위 내용은 H군의 어머님께서 보내신 후기입니다.
사건의 배경- 억울하게 오해받은 고등학생 H군
의뢰인 H군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학교 행사 준비 도중 조명이 어두운 통로 구역에서 순간적으로 벌어진 일로 인해 뜻밖에도 성추행 가해자라는 누명을 쓰고 성추행 학폭위 신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피해 학생은 정황상 당시 주변에 있던 사람이 H군이 맞다며 강력하게 가해자로 지목했으나, 당사자인 H군은 그런 행동을 한 기억 자체가 전혀 없었으며 주변을 지나쳤을 뿐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사건 현장이 어두웠고 마침 목격자나 명확한 증인조차 없는 상태여서 H군과 보호자는 극심한 절망과 억울함에 빠졌습니다.
● 학교폭력 신고 경위
피해 학생의 일방적인 주장과 정황적 추정만으로 성추행 학폭위 절차가 개시되면서, 객관적인 물증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H군은 순식간에 성범죄 가해자로 몰려 중징계 위기에 처했습니다.
성 관련 사안의 특성상 억울함을 입증하지 못하면 생기부에 치명적인 기록이 남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한 부모님께서는 아이의 결백을 밝히고자 즉시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와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동주의 방어 전략
✔️ 사건 당시 어두운 장소의 조도와 시야 확보 한계성을 분석하여 목격 진술의 신빙성 반박 ✔️ H군의 당시 이동 동선 및 휴대전화 위치 기록 등을 토대로 물리적 접촉 불가능성 입증 ✔️ 피해 학생 진술 속 시간대 및 행동 패턴의 모순점과 오류를 논리적으로 지적 ✔️ 객관적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성추행 학폭위 혐의 적용의 부당성을 법리적으로 피력 ✔️ 평소 H군의 성실한 학교 생활 태도와 주변 친구들의 탄원서를 통한 인성 증명 |
동주 변호인은 성추행 학폭위 심의 과정에서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의 추정적 진술만으로 혐의를 단정할 수 없음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의 오인 가능성을 과학적·논리적으로 파고들며 H군의 무고함을 입증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FINAL RESULT
학교폭력 미인정 (학폭 미인정)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변호인이 제출한 정황 분석과 모순점 지적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혐의를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고 H군의 주장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최종적으로 '학폭 미인정' 결정을 내렸고, H군은 억울한 낙인 없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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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