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내용은 K군의 어머님께서 보내신 후기입니다.
사건의 배경- 위기의 고등학생 K군
의뢰인 K군은 고등학생으로, 중학생 시절 불법 촬영 행위로 한 차례 적발되어 계도 조치를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당시 보호자의 각별한 지도와 본인의 반성으로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하였으나, 사춘기 시절의 그릇된 성적 호기심과 욕구를 완전히 뿌리뽑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에 진학한 K군은 또다시 충동을 참지 못하고 여학생 화장실에 침입하여 몰카 재범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과거 동종 전력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발생한 재발 사건이었기에, 수사기관 및 법원의 시선은 매우 엄중했으며 무거운 시설 감금형 처분까지 우려되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 범행 적발 경위
K군은 상가 건물 내 여자화장실 칸에 미리 들어가 숨어 있다가, 옆 칸에 들어온 피해자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다 현장에서 적발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즉각적인 항의와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였고, 현장에서 휴대폰이 압수되며 몰카 재범 사실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때의 전력에 이어 고등학생 신분으로 여자화장실 침입 및 촬영을 감행했다는 점에서 사안의 죄질이 매우 악질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소년원 송치라는 중형이 유력해지자, 깊은 절망에 빠진 부모님은 조속히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동주의 선처 방어 전략
✔️ 과거 몰카 재범 전력에 대한 솔직한 인정과 진정성 있는 반성태도 견지 ✔️ 전문 심리상담 및 성인식 개선 교육 이수를 통한 재발 방지 의지 입증 ✔️ 피해자 측에 대한 진심 어린 사죄와 원만한 합의 도출 ✔️ 보호자의 밀착 감시 및 구체적 환경 개선 계획을 담은 의견서 제출 ✔️ 시설 감금보다는 전문 보호관찰을 통한 교화가 적합함을 법리적으로 주장 |
동주 소년범죄 변호인단은 K군이 불법 촬영 몰카 재범이라는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음을 인정하면서도, 소년원 송치 대신 사회 내에서의 보호관찰과 교육을 통해 충분히 교화될 수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적극 피력했습니다.
FINAL RESULT
2, 3, 4호 보호관찰 처분 (선처)
소년재판 결과, 재판부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K군에게 소년원 송치가 아닌 2호(수강명령), 3호(사회봉사명령), 4호(단기 보호관찰)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K군은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가정으로 돌아가 성실히 보살핌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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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